'배틀로얄' 2회 챔피언 CLG.NA가 한국에서 미국으로 돌아감에 따라 새로운 팀으로 다시 시작하는 '배틀 로얄'의 주인공은 한국의 떠오르는 강팀 제닉스 스톰과 유럽의 강호 프나틱이 선정됐다.
또한 프나틱 역시 세계 대회 다수의 입상 경력이 인증하는 유럽의 강호다. 프나틱은 팀 OP에게 0대2 패배 이후 아쉬운 마음을 감추지 못했으며 자신들의 진정한 실력을 보여주겠다는 각오를 다지고 있어 양팀의 불꽃 튀는 격돌이 예상된다.
100만원의 상금이 걸려있는 제닉스 스톰과 프나틱의 대결은 오는 7일 오후 7시에 펼쳐진다. MiG 프로스트와의 경기 이후 한 단계 발전했을 제닉스 스톰이 승리할 것인지 프나틱이 유럽 대표팀으로서의 자존심을 회복할 수 있을 것인지 많은 리그오브레전드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리그오브레전드배틀 로얄
1회: 스타테일 vs 나진e엠파이어->나진e엠파이어 승
2회: 나진e엠파이어 vs CLG.NA->CLG.NA 승
3회: 제닉스 스톰 vs 프나틱->경기 예정
[데일리e스포츠 강성길 기자 gillni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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