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계약을 통해서 양 사는 각 사의 플랫폼을 적극 활용하여 철권 리그의 인기를 끌어 올릴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다음 김영채 미디어본부장은 "동영상이 강점인 다음과 젊은 시청자의 트랜드인 e스포츠의 결합으로 양사 모두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이라며 "성공적인 리그 런칭을 통해 다음도 e스포츠 발전에 기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다음 테켄 버스터즈는 10일부터 9주간 매주 목요일 밤 9시 온게임넷에서 생방송된다.
[데일리e스포츠 강성길 기자 gillni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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