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트제너레이션 2대0 아스페
1세트 퍼스트제너레이션 8 승 < 데저트2 > 6 아스페
2세트 퍼스트제너레이션 7 승 < 제3보급창고 > 0 아스페
퍼스트 OOOOOOO
아스페 XXXXXXX
퍼스트제너레이션이 1세트와 다르게 2세트에서는 완벽한 팀워크를 과시하며 아스페의 추격을 따돌리고 지난 시즌 준우승자의 자존심을 지켜냈다.
퍼스트제너레이션은 1라운드부터 기선을 제압하는데 성공했다. 김지웅이 폭으로 아스페 선수 세 명을 몰살시키면서 아스페의 추격 의지를 완전히 꺾어 놓았다. 2라운드에서도 아스페 강병호가 폭탄을 설치하려는 것을 김두리가 미리 끊어내면서 손쉽게 두 라운드를 따냈다.
기세를 올린 퍼스트제너레이션은 전정제, 김두리, 석준호가 미친 활약을 보여줬다. 특히 전정제는 무려 11킬을 혼자 해냈고 김두리, 석준호 역시 15킬을 합작하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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