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e스포츠협회는 20일에 개막하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5월 로스터를 17일 공지했다.
가장 많이 종족 변경을 한 팀은 공군 에이스다. 지난 시즌 끝나고 스타2로 연습을 시작했던 공군은 안기효가 프로토스에서 테란으로, 이성은은 테란에서 프로토스로 종족 변경을 했다. 또한 저그 이정현과 차명환은 각각 프로토스와 테란으로 플레이한다.
STX 소울과 CJ 엔투스는 각각 2명의 선수가 종족 변경을 했다. STX는 알려진대로 김윤환이 저그에서 테란으로 종족을 변경했다. 테란인 김영주는 저그로 플레이한다. CJ는 장윤철이 프로토스에서 테란으로, 김준호는 저그에서 프로토스로 종족을 변경해서 경기에 나선다. 웅진 스타즈 김성운은 저그에서 테란으로 종족을 변경했다.
한편 KT 롤스터와 8게임단, SK텔레콤 T1은 종족 변경없이 리그에 임한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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