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IM 강동훈 감독에 따르면 '타투' 이민우가 개인적인 사정으로 섬머 시즌에 출전할 수 없게 되면서 과거 팀 OP 동료였던 전호진과 최현일의 추천에 따라 이상정을 영입했다.
여기에 스프링 시즌 4위를 기록하며 팀 OP가 받은 100점의 서킷 포인트도 LG-IM이 승계하면서 월드 챔피언십 출전 가능성도 한층 높아졌다.
강동훈 감독은 "이상정, 전호진, 정윤성 모두 올라운드 플레이어이기 때문에 연습을 통해 가장 잘 어울리는 포지션을 찾을 것"이라며 "전체적으로 포지션을 재구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데일리e스포츠 강성길 기자 gillni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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