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e-sports

LG-IM, 해외팀 SK게이밍과 협력 결정

◇LG-IM 프로게임단의 강동훈 감독(왼쪽)과 리그오브레전드 선수들.

강동훈 감독이 이끄는 LG-IM과 해외 유명 게임단인 SK게이밍이 협력하기로 결정했다.
스타크래프트2:자유의날개(이하 스타2)와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팀을 갖고 있는 LG-IM 팀은 글로벌 프로게임단으로 성장하는 과정에서 SK게이밍과의 협력이 큰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이라 판단하고 협력하기로 했다.

스타2와 LOL 팀을 모두 운영하고 있다는 공통점을 갖고 있는 양 팀은 일단 대회 출전 측면에서 협조하기로 했다. SK게이밍으로 이적하면서 국내 팀 단위 리그인 GSTL 출전이 어려워진 프로토스 장민철이 LG-IM과 함께 출전할 기회를 얻게 된다.

또 SK게이밍의 LOL팀이 한국에서 열리는 LOL 더 챔피언스 섬머 2012 대회에 출전하기 위해 방한할 경우 LG-IM이 적극적으로 돕기로 했다.
두 팀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합동 연습은 물론, 글로벌 이벤트까지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LG-IM 강동훈 감독은 "SK게이밍과 2~3개월 전부터 협력 체제 구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고 상호 합의를 내렸다"며 "두 팀간의 적극적인 교류를 통해 윈윈하는 체제를 만들어갈 것"이라 말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SK텔레콤과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www.sktelecom.com)


<Copyright ⓒ Dailygame co, Lt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랭킹

1젠지 19승 7패 +22(41-19)
2한화생명 19승 7패 +22(43-21)
3T1 17승 9패 +17(38-21)
4DK 17승 9패 +10(36-26)
5KT 15승 11패 +6(34-28)
6한진 10승 16패 -7(27-34)
7농심 10승 16패 -11(25-36)
8BNK 10승 16패 -11(24-35)
9키움 7승 19패 -19(22-41)
10DN 6승 20패 -29(13-42)
1
2
3
4
5
6
7
8
9
10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