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 제2 전시장에서 열린 아주부 LOL 더 챔피언스 스프링 2012 결승전에 5,000명 이상의 관객이 운집하면서 인기를 과시했다.
경기 시작 10분전인 오후 4시50분 현재 더 이상 좌석에 앉아 경기를 관전할 수는 없는 상황이며 계속적으로 관객들이 들어오고 있다.
온게임넷은 "경기도 일산까지 현장에서 결승전을 관전하기 위해 찾아준 팬들에게 정말 감사드리며 계속 들어오시는 팬들 가운데 앉지 못하는 분들은 서서 경기를 보실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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