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게임즈는 게임포털 피망에서 서비스하고 레드덕이 개발한 밀리터리 FPS게임 '아바'에서 개최한 한일 친선경기가 마무리됐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아바' 일본 현지 서비스사인 게임온 주최로 개최됐다. 지난 5월 27일 일본 도쿄에서 한국, 일본을 포함해 대만, 홍콩 대표팀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됐다. 한국 대표팀은 폭파 미션에서 우승을 차지했고 일본 대표팀은 호위 미션에서 정상에 오르며 각각 30만엔(약 450만원)의 상금을 받았다.
네오위즈 게임즈 동영주 '아바' 사업팀장은 "이번 한일 친선경기는 양 국가 간 상호 우호 증진에 도움이 되는 아주 뜻 깊은 시간이었다"며 "지난 1월 중국에서 열린 국제대회를 비롯해 이번 친선경기도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글로벌 아바(A.V.A) 게이머들의 친선 교류를 위한 다양한 대회를 개최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경기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아바' 공식 홈페이지(http://ava.pmang.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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