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플레이를 시작하면, 최고 레벨(왕)에 도달해야 종료되는 프로그램 온게임넷 켠김에 왕까지가 지옥문을 열었다. 오는 7일(목) 밤 8시부터 방송되는 <켠김에 왕까지>의 미션게임으로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디아블로3를 선정한 것.
이번 켠김에 왕까지 디아블로3 편의 미션 과제는 모든 레벨의 디아블로를 잡는 것. 출연자 4명이 파티를 이루어 게임에 도전하며, 게임을 하지 않는 멤버는 세이브 더 칠드런 신생아 모자 뜨기 봉사에 나선다. 허준, 강성민, 조현민, 류경진 등 켠김에 왕까지 고정 멤버에 엄재경, 신애, 김늘메, 김지호, 오성균 등 스페셜 게스트들이 다수 가담하여 미션에 도전한다.
온게임넷은 오는 7일부터 총 4주간 켠김에 왕까지 디아블로3 편을 매주 목요일 저녁 8시부터 한 시간 동안 방송한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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