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리그 우승 격려차 현장 방문
이번 방문은 KT 현장 경영의 일환으로, 지난 4월에 진행된 프로리그 2012 시즌1에서 아깝게 준우승에 머문 선수단을 격려하고 현재 진행중인 프로리그 시즌2의 선전을 당부하기 위함이다.
이석채 회장은 선수들의 훈련 시스템과 숙소 및 식사 등 기본 생활 환경에 관심을 갖고 있으며 선수들이 최고의 환경에서 훈련에만 집중하여 좋은 성과를 낼 수 있게 조치하도록 지시했다.
또한 스타크래프트에 대한 궁금한 사항들을 이영호 선수가 직접 시연하며 설명했고 선수들의 사기 진작을 위한 격려금도 지급했다.
KT 롤스터 이지훈 감독은 "구단주이신 이석채 회장님께서 직접 연습실을 방문해서 선수들을 격려해 주셔서 영광"이라며 "관심에 힘입어 올 시즌도 반드시 최고의 성과를 거두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사진=KT 롤스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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