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후 서울시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리는 티빙 스타리그 2012 8강 2회차 STX 신대근과 웅진 김명운의 경기에 앞서 벌어지는 레전드 매치에서 강민은 KTF 매직엔스 시절 유니폼을, 서지훈은 CJ 전신인 GO 시절 해군 군복을 입고 경기에 출전한다.
서지훈은 CJ의 유니폼이 아니라 GO 시절 인기를 끌었던 해군 군복을 택했다. GO 때 입던 해군 군복 유니폼은 GO가 CJ에 인수될 때 경매를 통해 팬들에게 팔린 모두 상황이기 때문에 온게임넷이 특별히 예전 유니폼과 비슷하게 제작한 옷을 입기로 했다.
강민과 서지훈의 레전드 매치는 오후 7시30분 온게임넷을 통해 생중계된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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