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진호 감독의 두번째 팀인 템페스트, 황충아리로 더욱 유명 해진 작은하마, MVP 화이트와 레드, 워크래프트3 프로게이머 출신인 천정희가 이끄는 팀UD 등 지난 시즌보다 더욱 강력한 팀들이 NLB 섬머 2012를 빛낼 예정이다.
총상금 1,000만 원을 걸고 열리는 NLB 섬머 2012는 오는 26일 오후 7시 템페스트와 지박령의 개막전을 시작으로 약 3달간의 여정에 돌입하게 되며 매주 화, 목 저녁 7시에 아프리카TV와 다음팟TV를 통해 시청 가능하다.

[데일리e스포츠 강성길 기자 gillni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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