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한은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티빙 스타리그 2012 8강전 이영호와의 2세트 경기에서 뮤탈리스크 컨트롤을 하던 도중 중단을 요청했다.
하지만 계속해서 경기는 속개되지 않았다. 기존 진행 중이던 2세트 경기가 저장되지 않아 이어서 할 수 없게 된 것. 경기 중단 직전 이영한이 다수의 뮤탈리스크를 잃으며 이영호에게 유리한 상황이었지만 결국 재경기를 치르게 됐다.
[데일리e스포츠 강성길 기자 gillnim@dailyesports.com]
*SK텔레콤과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www.skteleco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