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년 새로운 좀비 시리즈로 인기를 끌고 있는 카스 온라인이 올 여름 선보인 Z-바이러스는 오염된 화학 바이러스에 의해 변이된 좀비들과 이에 대항하는 인간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또한 불법 화학공장 단지를 배경으로 한 좀비모드 전용맵 '포비든'과 PVE(Player VS Environment)기반의 신규 게임모드 '봇좀비모드' 등 다양한 콘텐츠가 함께 선보여져 게임에 재미를 더한다.
카스 온라인 개발을 총괄하는 넥슨 안병욱 팀장은 "이번 업데이트는 그간 진행됐던 좀비 시나리오 시즌2의 완결편으로, 기존보다 빠르고 강한 좀비들이 새롭게 등장해 더욱 오싹한 분위기를 낸다"며 "올해 여름 더욱 스릴 넘치는 좀비와의 전투로 무더위를 잊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넥슨은 오는 7월과 8월, 각각 Z-바이러스의 2차, 3차 업데이트인 '앙그라'와 '좀비탈출'을 통해 신종 좀비 바이러스 스토리를 완성할 계획이다.
이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카스 온라인 공식 홈페이지 (http://www.csonline.co.kr)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데일리e스포츠 강성길 기자 gillni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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