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롤스터 권사일 단장이 7월5일 서초동에 위치한 KT롤스터 연습실을 방문하여 선수단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도 권사일단장이 직접 지시했으며 최근 4연승 등 프로리그 2위에 오른 KT 롤스터 선수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 방문했다. 권 단장은 선수단과 함께 오찬을 즐기며 고충 사항과 필요 사항에 대해 일일이 체크했으며 격려금도 전달했다.
KT 스포츠단 권사일 단장은 "회사를 위해 전방에서 늘 고생하고 노력하는 선수단을 자주 찾아가지 못해 미안할 따름이다"라며 "선수단에게 필요한 사항이 무엇인지 파악하여 최상의 환경에서 훈련에 집중할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지훈 감독은 "최근 이석채 회장을 비롯해 사장님과 단장님까지 KT 롤스터를 챙겨 주시고 성원해 주셔서 너무나 감사히 생각한다"며 "지난 시즌은 아쉽게 준우승에 머물렀으나 이번 시즌은 반드시 우승을 거머쥐도록 노력하겠다"라고 화답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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