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빙 스타리그 결승전이 치러지는 8월 4일 프로리그가 한 시간 일찍 진행될 예정이다.
오는 8월 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질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3라운드 3주차 첫 경기인 8게임단과 웅진 경기가 한 시간 앞당겨진 오전 11시에 열린다.
온게임넷은 장소 등 여러 문제로 당초 발표와 달리 일주일 늦춰진 8월 4일 스타리그 결승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에 프로리그와 편성이 겹쳐질 것을 우려해 온게임넷은 프로리그를 한 시간 일찍 진행할 수밖에 없게 된 것이다.
따라서 프로리그를 관람할 팬들은 용산 e스포츠 경기장에 오전 11시까지 도착해야 한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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