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IM은 27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D홀에서 열린 'e스타즈서울2012' 현장에서 오후 4시30분부터 20분 간 사인회를 가졌다. 'e스타즈 서울 2012' 공식 게이밍 기어로 선정된 스틸시리즈의 이벤트의 일환으로 개최된 LG-IM의 사인회는 많은 LOL팬들이 찾았다.
사인회가 끝난 뒤 이상정은 "사인을 많이 해서 그런지 손가락이 너무 저리다"며 웃음지었고 정윤성은 "역시 사인회는 '녹턴'만큼 할 게 못되는 것 같다"며 고개를 설레설레 저었다. '라일락' 전호진은 "생애 첫 사인회인 만큼 너무나 긴장됐다"며 "좋은 경험을 한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 전호진은 CLG.NA와의 경기에 대해서 "오늘 경기에서 반드시 승리해야 자력으로 8강 진출이 가능한 만큼 모든 힘을 쏟아부어 CLG.NA에게 승리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데일리e스포츠 강성길 기자 gillni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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