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e-sports

[티빙 결승 미디어데이] 엄재경 해설 위원 "정명훈의 절실함이 더 클 듯"

[티빙 결승 미디어데이] 엄재경 해설 위원 "정명훈의 절실함이 더 클 듯"
엄재경 해설 위원이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이하 스타1)으로 치러지는 마지막 스타리그에서 정명훈의 우승을 점쳤다.

엄재경 해설 위원은 3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티빙 스타리그 결승전 미디어데이에서 정신력이 강한 선수가 우승할 것이라는 예상을 내놓으며 간절함과 절실함이 클 수밖에 없기 때문에 정명훈이 우승할 것 같다는 예상을 전했다.
엄 해설 위원은 예측 전 다양한 기록과 데이터를 분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번 결승전에서는 새로운 기록이 많이 생겨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정명훈이 만약 3대1로 결승전에서 우승한다면 11년 동안 깨지지 않던 최고 승률 우승 기록까지 깰 수 있는데다 사실 전승 우승까지도 가능한 상황이다.

엄 해설 위원은 이 같은 사실을 언급하며 "정명훈이 좀더 간절한 상황"이라고 예상했다. 정명훈이 지난 결승전에서 아쉽게 역전패로 준우승을 기록한 상황이기 때문에 정명훈이 복수의 칼날을 더 많이 갈았을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 엄 해설 위원의 설명이다.

엄재경 해설 위원은 "다양한 기록이 걸린데다 다 잡은 우승컵을 놓친 상황이었기 때문에 더 이를 갈고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며 "3대0 스코어로도 우승할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한다"고 전했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관련 기사
[티빙 결승 미디어데이] 정명훈 "(임)요환이형에게 최다 준우승 기록 양보"

[티빙 결승 미디어데이] 레전드 매치 마지막은 '임진록'

[티빙 결승 미디어데이] 김태형 해설 "3대0이면 정명훈 우승"

[티빙 결승 미디어데이] 정명훈 "나는 보통 테란이 아냐"

[티빙 결승 미디어데이] 정명훈-허영무, 이영호 두고 신경전

[티빙 결승 미디어데이] SK텔레콤 박용운 감독 "2인자 벗도록 도와줄 것"

[티빙 결승 미디어데이] 전용준 캐스터 "앗! 나의 실수!"

[티빙 결승 미디어데이] 삼성전자 김가을 감독 "멋진 경기 나올 수 있도록 할 것"

[티빙 결승 미디어데이] 삼성전자 허영무 "우승하고 콩라인 탈퇴하겠다"

[티빙 결승 미디어데이] SK텔레콤 정명훈 "이번 결승 느낌이 좋다"

[티빙 결승 미디어데이] 13년 스타리그 추억할 이벤트 실시

*SK텔레콤과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www.sktelecom.com)


<Copyright ⓒ Dailygame co, Lt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랭킹

1젠지 19승 7패 +22(41-19)
2한화생명 19승 7패 +22(43-21)
3T1 17승 9패 +17(38-21)
4DK 17승 9패 +10(36-26)
5KT 15승 11패 +6(34-28)
6한진 10승 16패 -7(27-34)
7농심 10승 16패 -11(25-36)
8BNK 10승 16패 -11(24-35)
9키움 7승 19패 -19(22-41)
10DN 6승 20패 -29(13-42)
1
2
3
4
5
6
7
8
9
10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