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자드는 오는 6일부터 25일까지 서울 목동 곰TV 스튜디오에서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 한국대표선발전(World Championship Series Korea Nationals, 이하 WCS)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한국대표선발전에서 1위를 차지한 선수는 오는 11월17일과 18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스타2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 글로벌 파이널에 직행하는 시드가 주어지며 나머지 10명의 선수는 아시아 파이널에 올라갈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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