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의 '아이온'이 PvP(Player vs. Player) 최강자를 가리는 타이틀 매치의 준결승전(10일)과 결승전(11일)을 생중계한다.
우승자에게는 순금 10돈에 해당되는 기념패와 우승자만이 소유할 수 있는 게임 내 '아이온 최강자' 타이틀을 획득하게 된다.
엔씨소프트 GBC 국내사업실 이성구 실장은 "이번 대회는 아이온 서비스 이후 최초로 진행되는 최강자전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을 뿐만 아니라 초고수들이 펼치는 PvP 대결을 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며 "속도감과 박진감 전투를 즐겁게 감상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타이틀 매치 생중계는 아이온 공식 홈페이지(plaync.aion.co.kr)에서 시청할 수 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SK텔레콤과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www.skteleco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