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션 올킬] SK텔레콤 도재욱 "'설통령'이라고 불릴때다" 말말말(2)](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208212034180065507dgame_1.jpg&nmt=27)
SK텔레콤 도재욱이 4번 시드에 대해 강한 애착을 보였다. 도재욱은 "언제 시드를 받아보겠느냐. 3년만에 스타리그 복귀인데 TV에 많이 나오고 싶다"고 강조했다.
○…"비행기를 태워서 천국의 공기를 맛보게 해주는 것 같다."
○…"뽑아갈까봐 걱정했다. 보험 하나 들여놓은 것 같다."
3번 시드를 행사하는 8게임단 전태양은 "뽑아갈까봐 걱정했다. 앞에서 말했듯이 원이삭은 '걸어다니는 1승 티켓'이다. 보험 하나 들여놓은 것 같다"고 강조했다. 전태양은 예고한대로 스타테일 원이삭을 선택했다.
○…"'프통령'이 아닌 '설통령'이라고 불릴때다." 같은 팀 정명훈에게 4번 시드를 받은 SK텔레콤 도재욱이 SK게이밍 장민철과의 대결을 예고했다. 도재욱은 "설거지를 했던 선수들이 원래대로 돌아갈 때다"며 "장민철이 '프통령'이지만 이제는 '설통령'으로 불릴 때다"며 장민철을 지명했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