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한국대표선발전에서 국가대표를 획득한 정윤종이 패자 6회전으로 직행했다.
정윤종은 22일 저녁 서울 신정동 곰TV 스투디오에서 벌어진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한국대표선발전 패자 4회전에서 스타테일 이원표를 제압하고 국가대표로 발탁됐다.
국가대표 선발과 함께 패자 5회전에 진출한 정윤종은 팀리퀴드 송현덕과 대결을 펼칠 예정이었지만 송현덕이 MLG 경기 일정 문제로 23일 출국과 함께 기권을 선언하면서 자연스럽게 6회전 진출을 확정지었다.
한편 정윤종은 오는 24일 프라임 장현우와 스타테일 박현우의 승자 4강 패자와 대결한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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