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 서초구 가톨릭 성모병원에 고인의 빈소가 마련된 가운데 우정호를 좋아하던 팬들도 빈소를 찾아 고인의 넋을 기렸다. 고인의 빈소가 마련된 23일부터 현재까지 팬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팬들과 함께 e스포츠 관계자들도 고인의 빈소를 찾았다. 입관식을 마친 오후 3시쯤 프로게임단 관계자들도 빈소를 방문했다. 빈소를 찾는 팬과 관계자들은 저녁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한편 고인은 입관 전 진행하는 미사를 마무리했으며 25일 오전 7시 입관식을 진행한다. 영정은 김대엽이 들고 이지훈 감독, 강도경 코치, 사무국 직원, 박정석 나진e엠파이어 감독이 운구를 맡는다. 발인식 후 고인은 수원화장장을 거쳐 화성으로 이동해 비봉추모관에서 영면에 들어간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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