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故 우정호는 25일 오전 7시 KT 선수단과 팬들이 보는 앞에서 발인식을 진행했다. 발인식에는 KT 선수단 이외에도 고인과 프로게이머 생활을 같이 했던 박정석 나진e엠파이어 감독과 홍진호 제닉스 스톰 감독이 함께 했다.
한편 고인의 운구는 수원연화장에 도착한 상태이며 8시40분부터 화장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SK텔레콤과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www.skteleco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