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G측은 MLG 섬머 챔피언십 결승에 오른 커스.NA와 디그니타스가 상금을 나누기 위해 1경기를 ARAM(올랜덤 올미드)전으로 치르는 등 두 팀 사이에 공모가 있다고 판단해 상금과 서킷 포인트를 지급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CLG.NA 소속으로 아주부 LOL 스프링 리그에 출전한 바 있는 '세인트비셔스' 브랜든 디마르코가 소속되어 있는 커스.NA와 섬머 리그에 출전해 16강에서 탈락한 디그니타스가 벌인 이번 사건은 국내 팬들 사이에서도 논란이 되고 있다.
[데일리e스포츠 강성길 기자 gillnim@dailyesports.com]
*SK텔레콤과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www.skteleco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