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부는 공식 성명을 통해 아주부 유럽 AG 이사진의 방한 일정을 발표했다. 아주부 이사진은 오는 8일 한국에 도착해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 평화의 광장에서 진행되는 아주부 더 챔피언스 서머 시즌 결승전을 참관할 예정이다.
아주부는 이사진 방문에 앞서 "한국은 e스포츠 성장에 주축이 되어 왔으며 앞으로도 더욱 큰 성장을 이룰 곳이라고 생각한다"며 "2013년 아주부는 e스포츠 사업을 핵심으로 하여 e스포츠 시장과 함께 성장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아주부는 독일 베를린에 본사를 둔 미디어 그룹으로 2012년 아주부 리그오브레전드 더 챔피언스 스프링 시즌과 섬머 시즌을 후원하고 있다. 이외에 스타크래프트2, 길드워 2 등 유명 e스포츠 프로게이머도 후원하며 사업 규모를 넓혀가는 중이다.
[데일리e스포츠 강성길 기자 gillni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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