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부 프로스트가 섬머 리그 우승을 확정지으면서 월드 챔피언십 직행 티켓까지 손에 넣었다.
아주부 프로스트는 지난 스프링 리그 준우승으로 200점을 보유한 상황에서 이번 섬머 리그 우승으로 400점을 보태 600점을 기록, 500점으로 1위에 랭크되어 있던 아주부 블레이즈를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이로써 아주부 프로스트는 오는 10월 미국 LA에서 열리는 리그오브레전드 시즌2 월드 챔피언십에 직행하게 됐다.
한편 월드 챔피언십 한국대표선발전은 오는 12일부터 21일까지 열리며 아주부 블레이즈, 제닉스 스톰, 나진 실드, LG-IM, CJ 엔투스가 남은 한 장의 티켓을 걸고 치열한 접전을 펼치게 된다.
[데일리e스포츠 강성길 기자 gillni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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