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e스포츠연맹(이하 International e-Sports FederationIeSF)의 2012년 월드 챔피언십이 오는 2일부터 5일까지 4일간 천안삼거리공원에서 열린다.
IESF는 2008년 창립했고 2009년 IeSF 챌린지로 첫 국제 대회를 개최했다. 이후 2010년 대구, 2011년 안동에서 전세계 게이머들을 초청해 대회를 치렀다.
천안에서 열리는 올해 대회는 스타크래프트2와 철권 태그 토너먼트2, 아바 등 3개 종목을 정식 종목으로 선정했고 시범 종목으로는 스크린 골프가 포함됐다. 올해에는 선수와 미디어, 관계자 등 45개국 300여 명이 방한할 예정이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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