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일하게 자유계약선수(FA) 시장으로 나왔던 8게임단 김재훈이 재계약을 체결했다.
한국e스포츠협회는 24일 오후 6시에 마감한 2012년 프로게이머 FA 최종 결과를 발표, 해당 선수였던 웅진 스타즈 김명운, 삼성전자 칸 신노열, STX 소울 신대근, 8게임단 김재훈이 원 소속 구단과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4명의 선수 중 유일하게 FA 자격을 얻어 시장에 나왔던 김재훈은 영입의향을 밝힌 게임단이 없어 원 소속 게임단인 8게임단과 재계약을 체결했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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