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게이밍(MLG)일 2일 기권을 선언한 '스테파노' 일리예스 사토우리(EG)의 대체 선수로 킴 함마르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킴 함마르는 2주차부터 MvP 대회에 합류하며 일리예스 사토우리의 1주차 대진도 승계해서 치르게 된다.
한편 킴 함마르는 'SaSe'라는 아이디로 유명한 프로토스 유저이며 워크래프트3부터 프로게이머로 이름을 날렸다. 해외 프로게임단 퀀틱 게이밍에서 주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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