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서울 신도림 인텔e스타디움에서 열린 IEF 2012 리그오브레전드 한국대표 선발 결승전은 당초 오후 4시30분에 시작할 예정이었지만 인텔e스타디움의 인터넷 회선 문제로 핑이 높아졌다.
아주부 블레이즈는 숙소로 돌아가 결승전을 준비하게 됐고 MVP 블루는 숙소가 인천에 있기 때문에 가장 가까운 PC방으로 이동해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해당 경기의 중계 방송을 맡은 인터넷 방송 관계자는 "현장 인터넷 상태가 갑자기 불안해져 결승전이 지연되어 안타깝다"며 "오후 7시30분 안에는 시작할 것"이라고 말했다.
[데일리e스포츠 강성길 기자 gillni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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