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엇 게임즈가 리그오브레전드 시즌2 월드 챔피언십의 우승자에게 주어지는 우승컵을 공개했다.
홍보 영상을 통해 라이엇 게임즈는 이번 우승컵이 범상치 않은 제품이라는 점을 알렸다. 금속 공예의 장인이 손으로 한 땀 한 땀 제작한 이번 우승컵은 일반 성인 키의 1/3 정도인 6~70cm 정도로 보인다. 전체적인 색상은 은색을 띄고 있고 트로피의 중간마다 청색 비즈가 박혀 아름다움을 더했다.
더스틴 벡 e스포츠 총괄은 "우승컵을 누가 가져갈지 모르겠지만 세상에서 하나 뿐인 트로피를 위해 아주부 프로스트와 타이페이 어새신스 모두 최선을 다할 것이라 믿는다"고 말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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