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3일(현지 시간)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 시즌2 월드 챔피언십 결승전이 펼쳐진 미국 로스엔젤레스 USC 가렌 센터 내부에 위치한 LOL 관련 캐릭터 용품을 판매하는 상점은 그야말로 인파로 홍수를 이뤘다.
캐릭터 상점에서는 티모 모자를 비롯해 블리츠크랭크 후드 짚업, 티버 쿠션, 삼위일체 티셔츠, 람머스 열쇠고리 등 LOL을 즐기는 이용자라면 누구나 갖고싶어 할만한 용품들을 판매했다.
티셔츠는 20달러, 모자는 30달러, 후드짚업은 45달러 등 적지 않은 가격임에도 불구하고 LOL 팬들은 자신들이 원하는 물건을 구매하기 위해 긴 시간에도 불구하고 기다리는 모습이었다.

[LA=데일리e스포츠 강성길 기자 gillni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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