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스포츠 사상 최대 상금 규모로 열렸던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 시즌2 월드 챔피언십 출전 팀들의 획득 상금은 얼마일까.
2위를 차지한 아주부 프로스트의 상금은 25만 달러. 일명 '눈맵 사건'으로 3만 달러의 벌금 징계를 당한 아주부 프로스트는 벌금을 제외한 22만 달러를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4강에 머무른 M5, CLG.EU는 15만 달러, 8강 진출 팀인 나진 소드, TSM, IG, WE는 7만5천 달러를 획득했다. 플레이오프에서 각각 1승2패를 기록해 조3위를 기록한 CLG.NA와 사이공 조커스는 5만 달러를, 3패를 기록해 최하위를 기록한 SK게이밍과 디그니타스는 각각 2만5천 달러의 상금을 받게 된다.
[데일리e스포츠 강성길 기자 gillnim@dailyesports.com]
◆관련기사
[롤드컵 결산] 호랑이 새끼 키운 한국팀들
[롤드컵 결산] 북미-유럽 LOL 최강 신화 붕괴
[롤드컵 결산] 라이엇 게임즈, 블리자드 넘었다
*SK텔레콤과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www.skteleco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