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e-sports

'차승원 아들' 소속팀, IPL 선발전서 아쉽게 탈락

'차승원 아들' 소속팀, IPL 선발전서 아쉽게 탈락
배우 차승원의 아들인 차노아가 합류하며 화제를 모은 LG-IM 리그오브레전드 팀이 IPL5 한국 대표 선발전에서 1승2패를 기록하며 아쉽게 탈락했다.

LG-IM은 22일 온라인상으로 진행된 IPL5 리그오브레전드 한국대표 선발전 B조 경기에서 패자전부터 시작했다. 21일 나진 소드에게 패해 패자전으로 내려간 LG-IM은 MVP 화이트를 맞아 압도적인 스코어 차이로 승리하고 최종전에 진출했다.
최종전에서 LG-IM은 하루전에 패배를 안긴 나진 소드와 또 다시 경기를 치렀으나 또 다시 패배를 맛봤다. 리그오브레전드의 세계대회에 출전해 8강까지 올랐던 나진 소드가 저력을 발휘했고 각 라인마다 한 수 위의 전력을 선보인 것.

차노아의 활약은 기대 이상이었다. MVP 화이트와의 경기에서 초반에 킬을 허용하긴 했지만 소나라는 챔피언을 활용해 최현일을 보좌하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고 나진 소드와의 최종전에서는 레오나로 플레이하면서 동료들 가운데 최소 데스를 기록했다.

차노아가 팀에 합류한 이후 처음으로 출전한 대회에서 패한 LG-IM은 조만간 열리는 온게임넷 리그오브레전드 윈터 시즌 오프라인 예선에서 또 다시 모습을 드러낸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SK텔레콤과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www.sktelecom.com)


<Copyright ⓒ Dailygame co, Lt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랭킹

1젠지 19승 7패 +22(41-19)
2한화생명 19승 7패 +22(43-21)
3T1 17승 9패 +17(38-21)
4DK 17승 9패 +10(36-26)
5KT 15승 11패 +6(34-28)
6한진 10승 16패 -7(27-34)
7농심 10승 16패 -11(25-36)
8BNK 10승 16패 -11(24-35)
9키움 7승 19패 -19(22-41)
10DN 6승 20패 -29(13-42)
1
2
3
4
5
6
7
8
9
10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