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IM은 22일 온라인상으로 진행된 IPL5 리그오브레전드 한국대표 선발전 B조 경기에서 패자전부터 시작했다. 21일 나진 소드에게 패해 패자전으로 내려간 LG-IM은 MVP 화이트를 맞아 압도적인 스코어 차이로 승리하고 최종전에 진출했다.
차노아의 활약은 기대 이상이었다. MVP 화이트와의 경기에서 초반에 킬을 허용하긴 했지만 소나라는 챔피언을 활용해 최현일을 보좌하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고 나진 소드와의 최종전에서는 레오나로 플레이하면서 동료들 가운데 최소 데스를 기록했다.
차노아가 팀에 합류한 이후 처음으로 출전한 대회에서 패한 LG-IM은 조만간 열리는 온게임넷 리그오브레전드 윈터 시즌 오프라인 예선에서 또 다시 모습을 드러낸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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