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SG와 거츠의 3세트 경기가 재경기 판정이 내려졌다.
GSG가 킬 스코어에서 크게 앞서 있었고 거츠의 외부 포탑을 대부분 파괴하면서 유리하게 이끌었고 자원 획득량에서도 10,000 가까이 앞선 상황에서 문제가 발생한 것. 온게임넷은 PC를 다시 부팅하고 교체하는 등 모든 수단을 동원했지만 해결책을 찾지 못했고 결국 재경기 판정을 내렸다.
온게임넷 원석중 PD는 "LOL은 언제든지 역전이 나올 수 있다"며 "클라이언트상 문제이기 때문에 우세승 판정을 내리기가 애매했다. 시청자들의 양해바란다"고 말했다.
[데일리e스포츠 강성길 기자 gillni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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