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재석 코치는 11월 5일 충남 논산에 있는 훈련소로 입소한 뒤 5주 동안 훈련을 받은 뒤 운전병으로 군 복무를 할 예정이다. 박재석 코치는 팀에 최대한 피해를 주지 않기 위해 리그가 끝난 뒤 운전병으로 지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재석 코치는 "e스포츠를 잠시 떠나 있는 것이 무척 아쉽다"며 "팀을 우승 반열에 올리지 못해 안타깝지만 군 복무 이후 기회가 된다면 다시 e스포츠로 돌아와 e스포츠 발전에 기여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전했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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