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MO 전략 게임 전문 개발 및 퍼블리셔인 워게이밍(대표: 빅터 키슬리, www.wargaming.net)은 자사의 MMO 액션 게임 '월드 오브 탱크(World of Tanks)'의 한국 공식 포털 사이트(www.worldoftanks.kr)를 7일 오픈 했다고 밝혔다.
11월15일부터 3주간 진행되는 월드 오브 탱크 슈퍼 테스트는 18세 이상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골드 지급을 비롯한 다양한 혜택이 제공돼 게임 내 콘텐츠를 더욱 풍부하게 체험해볼 수 있다. 이번 슈퍼 테스트 참가자에게는 게임 내 소장용 탱크 KV-220이 제공되며, 테스트 기간 획득한 누적 경험치와 소장용 탱크는 정식 출시까지 그대로 이관된다. 이번 월드 오브 탱크 슈퍼 테스트의 참가 신청과 자세한 일정은 공식 홈페이지(www.worldoftanks.kr)를 참고하면 된다.
공식 포털 사이트 오픈과 함께 월드 오브 탱크는 물론 이번 지스타 2012에서 새롭게 소개될 워게이밍의 신작 게임인 월드 오브 워플레인(World of Warplanes)과 월드 오브 워십(World of Warships)에 대한 상세한 게임 소개와 예고편 동영상이 게재되어 있어 밀리터리 게임 마니아들의 기대감을 이끌어낼 예정이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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