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파온라인3 마지막 비공개 테스트는 오는 11월 27일부터 12월 4일까지 실시되며, 해당 기간 중 12월 1일부터 나흘간은 'PC방 오픈 리그'를 진행해, 테스트 당첨여부와 상관없이 누구나 전국 넥슨 가맹 PC방에서 피파온라인3 시범경기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지스타2012 기간 중 넥슨의 피파온라인3 부스를 방문하여 2차 시범경기 당첨권을 받은 유저의 경우, 해당 쿠폰을 등록하면 바로 참여 권한을 얻을 수 있다.
그 외에도 2차 테스터 당첨 시 해당 내용을 자신의 SNS를 통해서 알린 모든 유저에게는 20 '골포인트'를 증정한다.
피파온라인3 사업을 총괄하는 이정헌 실장은 "이번 테스트는 비공개를 기본으로 하고 있지만, 일부 기간 동안에는 PC방을 통해 누구나 참여해 다 함께 즐기실 수 있도록 준비 중"이라며 "피파온라인3의 마지막 테스트가 될 이번 시범경기에 많은 선수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뜨거운 응원을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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