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닉스 스톰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했던 선수들이 팀 OP라는 이름으로 리그에 참가한다.
지난 12일 소속 팀으로부터 계약이 해지된 전 제닉스 스톰의 김승민, 배지훈, 강한울, 이현진, 이상정은 팀 OP라는 이름으로 14일 열리는 올림푸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윈터 2012-2013에 참가한다.
팀 OP는 이현진과 이상정이 스프링 시즌에 출전할 때 썼던 팀명이다. 현재 LG-IM 소속으로 활동하고 있는 전호진 등과 팀 OP라는 이름으로 출전한 이현진과 이상정은 4강에 들면서 실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팀 OP라는 이름으로 돌아온 전 제닉스 스톰은 KT 롤스터 A팀과 대결을 치른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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