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상현-임지은 커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3년간 열애 끝에 결혼을 하게 됐다. 예비 신부인 임지은씨는 현재 손해 보헙 업계에서 근무 중인 평범한 회사원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결혼식을 마치고 LA와 라스베가스로 9박10일 동안 신혼 여행을 떠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상현 캐스터는 지난 2004년 MBC게임 공채로 데뷔해 2011년까지 활동했고 2012년 6월부터 글로벌 스타크래프트 II 리그(GSL) 메인 캐스터로 활동 중이다.
[데일리e스포츠 강성길 기자 gillni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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