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테일 김가영이 조위디비나 아시아 챔피언십에서 중국의 한이잉와 맞대결을 펼친다.
한이잉은 워크래프트3:프로즌쓰론부터 중국에서 이름을 날렸고 지난 해 스타2로 전향하면서 스타테일에 입단했다. 이번 조위디비나 아시아 챔피언십은 스타테일 소속 글로벌 선수들 간의 경쟁 구도로 진행하게 됐다.
한편 조위디비나 일정은 22일 김가영과 한이잉의 미디어 인터뷰를 시작으로 24일에는 2명을 추가로 초청해 2대2 이벤트 대회를 치른다. 25일에는 7전4선승제로 결승전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대만 e스포츠 방송국인 TeSL을 통해 생중계된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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