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26일 KT 롤스터 페이스북 롤스터 스토러에 '나는 게이머다'라는 코너가 개설된다고 밝혔다. 'KT 롤스터와 함께하는 모든 게이머들을 위한 프로젝트 커밍순'이라는 설명만 나왔을 뿐 구체적인 계획이나 자세한 설명은 없다.
KT 롤스터 관계자는 "스타크래프트2와 리그 오브 레전드를 좋아하는 아마추어 가운데 프로게이머를 지망하는 사람들을 공개 오디션 형식으로 선발하는 프로그램"이라 밝혔다. 진행 과정이나 구체적인 포상에 대해서는 내부 조율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관계자는 "e스포츠 종목을 통한 공개 오디션을 준비하고 있으며 반응이 좋을 경우 시즌2, 시즌3 형식으로 만들어 상시적으로 개최할 수도 있다"고 언급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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