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경식 한국e스포츠협회 사무총장이 4일 홍익대학교 인근에 위치한 클럽 사운드 홀릭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2-2013 미디어데이에서 프로리그 개최를 알리면서 "세계 최고의 리그가 바로 프로리그가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오 사무총장은 "프로리그에 참가하는 선수들은 e스포츠를 만들어가는 주역이라는 점을 인식하고 이번 시즌을 통해 더욱 멋진 경기를 통해 팬들에게 감동을 주는 리그를 만들어가면 좋겠다"며 "팬 여러분의 성원과 선수들의 열정을 통해 프로리그가 세계적인 리그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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