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3 시즌 전망] 김정민 해설위원 "1강2중5약"](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212080309210070325dgame_1.jpg&nmt=27)
김정민 해설위원이 오는 8일부터 시작되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12-13시즌을 '1강2중5약'이라는 전망을 내놨다. 1강은 해외 연합팀으로 참가하는 EG 리퀴드다.
김정민 해설위원은 EG 리퀴드를 1강으로 놓고 지난 시즌 우승팀인 CJ 엔투스와 SK텔레콤 T1을 2중으로 예상했다. 김 해설위원은 "김정우, 정우용, 신동원, 김준호가 주축으로 버티고 있는 CJ는 협회 내에서 1등 전력을 갖고 이으며 다른 팀보다 라인업이 두터운 것이 장점"이며 "SK텔레콤은 정윤종이 독보적이고 정명훈과 어윤수가 좋은 모습을 보여줬기에 3명의 카드가 팀의 중심이 될 것이다"고 평가했다.
올 시즌부터 새롭게 추가되는 4개 신규 맵이 변수로 작용하지 않겠냐는 질문에는 "EG 리퀴드뿐만 아니라 다른 팀들도 공통된 문제라서 누가 더 적응을 잘하느냐에 달렸다. 새 맵을 갖고 유불리를 따질 수는 없을 것이다"고 잘라 말했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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