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CE(대표 송인수, www.jceworld.com)는 자사 대표 농구게임 프리스타일의 세계대회인 2012 프리스타일 월드 리그(FREESTYLE WORLD LEAGUE, 이하 2012 FSW)를 8일 성황리에 개최했고 한국 대표 클라이막스가 우승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 최연소 참가팀인 러시아의 팀원(Team 1)은 안정된 골밑 플레이를 무기로 강호 태국과 중국을 물리치고 준우승을 차지했으며 지난해 우승팀인 한국의 언노운(Unknown)이 3위, 탄탄한 수비력을 자랑하는 중국의 더창수오위엔)이 4위를 차지했다.
이번 2012 FSW에는 경기 이외에도 디제이 퍼포먼스와 비보이 공연, 치어리더 응원무대 등 다양한 볼거리가 풍성, 행사장에 참석한 각국의 프리스타일 사용자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
조영석 프리스타일 사업부장은 "올해로 4회째를 맞은 대회가 세계 각국의 관심 속에 성황리에 종료되어 더없이 기쁘다"며
프리스타일을 즐기는 전세계 사용자가 다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계속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2012 FSW에 관한 보다 자세한 소식은 프리스타일 공식 홈페이지(http://fs.joycity.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SK텔레콤과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www.skteleco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