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스틴은 13일 서울 신사동 라이엇 게임즈 코리아 사옥에서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 한국 서비스 1주년을 기념해 제작한 '신바람 탈 샤코' 스킨에 대해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탈춤을 테마로 선정한 뒤에는 챔피언 선택이 남았다. 저스틴은 탈춤을 LOL 스타일로 어떻게 소화할지 고민했고 영상을 찾아보며 춤사위를 어떻게 표현하는지 지켜보던 중 샤코가 적임이라는 판단을 내렸다. 가면극 공연자라는 콘셉트를 갖고 있는 샤코는 '신 바람 탈' 스킨을 적용하기에 그만이었다.
또 저스틴은 '신바람 탈 샤코' 일러스트에서 한국의 정서를 듬뿍 느낄 수 있다고 덧붙였다. 신 스킨 일러스트를 보면 샤코가 양 손에 부채를 들고 탈을 쓰고 있으며 짚신까지 신고 있다. Eh 부채와 이마에는 태극 무늬가 있고 샤코가 깜짝 상자 스킬을 사용하면 하회탈을 착용한 인형이 나타난다.
저스틴은 "한국 서비스 1주년을 맞이해 한국 이용자들을 위해 라이엇 게임즈가 무엇을 할 수 있을지 고민했다"며 "한국의 정서를 듬뿍 느낄 수 있는 '신바람 탈 샤코' 스킨에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데일리e스포츠 강성길 기자 gillnim@dailyesports.com]
*SK텔레콤과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www.skteleco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