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일리e스포츠와 한국e스포츠협회가 함께 개최하는 2012 e스포츠 자선 바자회에 온게임넷 중계진이 재능 기부 형식으로 동참한다.
토요일 1경기가 끝난 뒤에 열리는 EG-TL과 STX 소울의 바자회 행사는 정소림 캐스터, 2경기인 SK텔레콤 T1과 KT 롤스터의 행사는 성승헌 캐스터, 일요일 1경기인 웅진 스타즈와 8게임단의 행사는 전용준 캐스터, 삼성전자 칸과 CJ 엔투스의 행사는 김정민 해설 위원이 각각 진행을 맡는다.
온게임넷 중계진은 프로리그 중계를 마친 뒤 팬들과 함께하는 바자회 행사의 진행까지도 흔쾌히 승낙했다. e스포츠 업계에서 모든 팀들이 참가해 진행되는 첫 행사에 동참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표했으며 재능 기부 형식을 통해 팬, 게임단과 함께 하게 되어 기쁘다는 뜻을 전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SK텔레콤과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www.skteleco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