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G-TL 송현덕이 웅진 스타즈와의 첫 세트에서 몰수패를 당했다.
EG-TL 선수들은 웅진과의 경기를 앞두고 오류동 숙소에서 택시를 타고 경기장으로 이동했다. 김성환 감독을 비롯한 대부분 선수들은 경기 시작 30분 전에 현장에 도착했지만 송현덕과 박진영을 태운 택시는 다른 길로 들어서는 바람에 예정 시간보다 늦게 도착했다. 송현덕과 박진영은 현재 현장에 도착했지만 이미 약속 시간을 지키지 못하면서 몰수패가 선언됐다.
한편 1세트를 몰수패 당한 EG-TL은 2세트에 김동현을 내세웠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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