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EM 카토비체에 출전한 한국의 리그 오브 레전드 팀인 아주부 프로스트와 블레이즈가 4강에서 맞대결하는 결과는 피했다.
아주부 프로스트는 20일 새벽 12시(한국시간)부터 폴란드 카토비체에서 열린 IEM 카토비체 리그 오브 레전드 8강 B조 풀리그에서 3전 전승을 기록하면서 조 1위를 기록했다.
하루 전인 19일 아주부 블레이즈가 3전 전승을 기록하면서 A조 1위로 4강에 오르면서 두 팀의 4강 맞대결은 이뤄지지 않았다. A조 1위인 아주부 블레이즈는 B조 2위인 프나틱, B조 1위인 아주부 프로스트는 B조 2위인 감빗게이밍을 각각 상대하게 된다.
4강전은 3전2선승제로 치러지며 여기에서 한국팀이 각각 승리한다면 결승전에서 3전2선승제의 맞대결을 치른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SK텔레콤과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www.sktelecom.com)
<Copyright ⓒ Dailygame co, Lt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